무에나의 비틀어진 꽉 막힌 심성이 답답하다는 느낌이면
대기사장은 그냥 머리채 잡고 때리고 싶을 정도로 싫음
톨라한테 갈 곳이 없으면 기사나 하라고 하는데
이미 추한 거 다 본 톨라가 좆까라고 하니까 아쉬운 티 보이는 것도 짜증나고
츠시보르 이야기 들어보면 이 새끼들 아가리로만 영광을 논함
상업연합회는 나한테 익숙한 역겨움인데 감정회는 무슨 NSC한테 느끼는 역겨움임
거기다 곱게도 못 늙었음
대기사장은 그냥 머리채 잡고 때리고 싶을 정도로 싫음
톨라한테 갈 곳이 없으면 기사나 하라고 하는데
이미 추한 거 다 본 톨라가 좆까라고 하니까 아쉬운 티 보이는 것도 짜증나고
츠시보르 이야기 들어보면 이 새끼들 아가리로만 영광을 논함
상업연합회는 나한테 익숙한 역겨움인데 감정회는 무슨 NSC한테 느끼는 역겨움임
거기다 곱게도 못 늙었음
카스인데 틀딱마인드 아니라서 오히려 호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