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가 아닐까
카즈델을 몰아내는 과정서 빅토리아 내부의 문제점과

다양한 세력들과 인물들을 소개하는 게 아닐까 싶음
리드나 시즈처럼 떡밥이 있는 캐릭터들은 여러 사건들을 통해 성장시키고
카즈델 몰아낸 이후로 로도스는 이 이상 개입하면 내정간섭이라면서 빠지고
리드나 시즈는 카즈델 몰아낸 이후로 본격적으로 몰아칠 사건들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걸로 끝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