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카스 잠들다 일어나고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지가 먼저 말 걸고 혼자 나불나불대다가 켈카스가 처음으로 입 열어서 하는 말이 당끼랑 독남충 어딨냐니까 "아 ㅋㅋ 어딨을까 ㅋㅋ 님 잠드는 동안 내가 죽여버렸을지도~" "멀쩡한가 보군" "새끼 진짜 잘알이네" 왤케 귀엽냐 얘
그녀는 살카즈의 희망이야
그녀가...젤나가다...
켈시...눈뜨자마자 정실행동...
귀여워
당신의 침대 옆에 서서 당신이 눈을 뜨는 순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것으로 오해받느니 차라리 죽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