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패턴이 전무한 대신에 저지와 땡깡부리기만으로 충분히 압박할 수 있다는 예시를 보여줌
어찌보면 시군자하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얘는 스테이지 전체가 보스라는 느낌이 들더라
절경이 두려워져요
절경이 두려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