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 입단 전의 글래스고는 "어퍼컷" (원문 턱쪼개기) 이라는 복싱장을 운영했음
모건은 사업적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사람이고, 한나 (인드라 본명)는 이를 부추기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종의 바람잡이 였음
어느날 한나가 시즈를 알게 되고는 반드시 갱에 가입시키겠다고 깽판을 치며 "핍박받는 장난감 공장" 까지 들먹이지만 소용 없었음
게다가 빅토리아의 높으신 분들의 하수인들이 일부러 장난감 공장에 사고를 내놓고, 출동하려는 모건과 한나를 급습해 줘팼는데, 시즈가 이들을 구해줌
둘다 시즈가 가입하는건 글렀다 싶던 찰나, 시즈가 상처투성이에 장난감을 들고 복싱장에 왔음
진상은 혼자 공장쪽에 쳐들어가서 다 줘패고는 공장 해방시켜준거고, 공장 주인이 고맙다면서 장난감을 줬고, 모두에게 글래스고의 "영역"으로 인정도 받았음
그때부터 모건은 시즈를 지키기로 결심했다 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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