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올레타가 아무리 포장을 한다한들그들도 기득권이자 기만자들임엄마가 돌아가시고 미친 척하고 사는 애한테 하는 저 말싸가지 봐라왜 비비안나가 이올레타랑 한 식탁에도 안 앉는지 잘 알 수 있다
저 할망구 말로는 니어가 건드렸으면 우리도 가만히 안 있었다, 그러는게 뭔가 말로만 강경한 느낌을 받았다. 무에나부터가 눈에 안 띄려고 사축일을 몇 년을 했는데
기사라기보다는 정치꾼의 이미지가 강함
쟤는 진짜 미친거 맞는거같?은데요
그런 미친놈에게 부모도, 가족도, 직장도 없는 백수라고 면전에서 말하는 상대가 더 미친놈 아닐까?
마리아 줘팬 다음에 현자타임 독백 보면 약해져선 안 된다면서 자기최면 걸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