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딸 하나 구하려고 수도에 처들어가는 모성애 깊은 공작님이 아니라
구출되고 지 방에서 찡찡 울어대다가 독타 대단하다고 지 엄마한테 얘기해대는 젖비린내 나는 애송이가 좋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