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거나오면 흥분해서 막 떠들다 관심없는 주제나오면 시큰둥 자기 취미에 자부심이 높아서 무시당하면 못참음 대부분의 대인관계보다 취미가 더 중요함 등등 더있는데 문외한이랑 마니아의 이해관계 차이는 모든 취미에서 공통임 얼마나 깊게파냐가 그 거부감을 증가시키고
현실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런 류를 볼 수 있는데 흔히 직업병이라고 자기 일은 엄청 열정적이고 다른 거랑은 온도차부터 우선순위까지 완전히 다른 경우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