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간소설임? 줄거리만봄
이렇게 요약하는게 맞나 싶은데 주인공이 어느날 벌레로 변하고 가족들에게 받는 취급이 점점 차가워지는 이야기임
취급 차가워지는건 고사하고 당장 죽이지않는게 용한데
중딩때 읽고 삶에 염증을 느끼게해줌
그거때문에 중간에 읽는 거 포기할까 생각도 들었었음
카푸카료카이~
바퀴벌레로 변한것보다 주인공 인생 자체가 더 불쌍했던
ㅇㅇ 그게 가장 잔인하게 와닿더라
근데 나같아도 사람만한 바퀴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바로 불질렀음
그냥 별생각없이 읽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네
나는 내용 곱씹을수록 찝찝함 그 자체여서 못 잊을 거 같음
변신 소설은 찝찝하고 변신 만화는 끔찍함
변신 만화는 작가가 이거 상황극?이라고 하는 내용의 만화 그렸다는게 기억에 남더라
충간소설임? 줄거리만봄
이렇게 요약하는게 맞나 싶은데 주인공이 어느날 벌레로 변하고 가족들에게 받는 취급이 점점 차가워지는 이야기임
취급 차가워지는건 고사하고 당장 죽이지않는게 용한데
중딩때 읽고 삶에 염증을 느끼게해줌
그거때문에 중간에 읽는 거 포기할까 생각도 들었었음
카푸카료카이~
바퀴벌레로 변한것보다 주인공 인생 자체가 더 불쌍했던
ㅇㅇ 그게 가장 잔인하게 와닿더라
근데 나같아도 사람만한 바퀴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바로 불질렀음
그냥 별생각없이 읽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네
나는 내용 곱씹을수록 찝찝함 그 자체여서 못 잊을 거 같음
변신 소설은 찝찝하고 변신 만화는 끔찍함
변신 만화는 작가가 이거 상황극?이라고 하는 내용의 만화 그렸다는게 기억에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