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업 어쩌구 하면서 생각이 있으면 이 제도의 유통기한을 늘릴 이유가 없음서점에 다들 참고서 사러가고 없으면 대형 인터넷 서점 뒤지는데안 그래도 책 안 읽는 나라에서 이게 무슨 짓인지 18만 합성옥만큼 화남
최근에 한 도서정가제 토론만 봐도 대놓고 지들 이익 챙기려는 로비용 제도인게 뻔하더라
그래도 책은 사긴 한다만 참... 기분이 좀 그렇긴 해
출판업계가 깡패짓 하는거임
장르마다 다르긴 한데 특히 참고서 쪽들이 존나 좋아하더라 어차피 과도기적으로 애들 인구 줄어드는 기간 들어가면 그 강세가 어디가 어디 다시 인구 증가 할 때까지 버티나 궁금하긴 함
걍 개또라이새끼들임 ㅋㅋ
흔히 나 돈 있는 사람이다 거리는 사람들이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