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거 말고 스탠스 자체가 존나 애매하기 짝이 없음 아예 라인랩이랑 손을 뗀 것도 아니고 돌아갈 것도 아니고 이프로 실험하던 것부터 가사약 같은거 멕여서 사고친 거라던가 로도스로 굴러들어온 과정 모두가 존나 수동적이었는데 감정표현 만큼은 가장 격하게 하는 거 보면 좀 뭔가 싶음
지네 주임이 실험시킬때는 순한양마냥 설설 기다가 사리아만보면 이거다니탓임이 기본으로 나오는 미친년 칼슘화펀치 마려움..
우흥이 라인랩 만화에선 파르비스 속이고 실험 중지까지 하려고 했고 사리아 보고 니탓이라고 하는건 니 알빠 아니고 기밀임이라면서 계속 안 말해줬던 사리아 책임도 있는데 그건 좀 억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