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게 이건데 나중에 만나서 한다는 말이

제대로된 해명도 없이 니 위험하니까 말할 수 없음ㅇㅇ

사리아 말이 맞긴 하지만 사일 입장에선 답답한 새끼로만 보이고 독자야 당연히 모든 진상을 알고 있으니까 답답하고

사실 라인랩 만화는 소통의 중요함을 교훈으로 주는 만화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