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가 그림판에 그려놓고 자기가 좋아하는게 아니라
외주받고 그렸는데
게임에서 그 캐릭터의 대사가 있고 캐릭터성이 확립되면
솔직히 나라도 뽕 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