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죄수복 입고있는 제셀톤 얼굴만 봤을 때는 어디선가 봤었는데... 하다가

제셀톤이라는 이름 듣고나서 아... 그 때 그녀석이러면서 간신히 기억해낼듯

어쩌면 머리는 똑똑한데 어딘가 눈치가 부족한 사리아는 티비쇼의 소개를 그대로 믿고

결국 적성이 없는 이쪽 길에서 벗어나고 티비 프로그렘의 연기자라는 새로운 길을 찾았나 보구나 하면서 넘어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