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즈티가 혼자서 자경단, 빅토리아 정규군 싹다 교란하고 있었는데 아미야 만나서 교훈 심어주고 자살하고 여기서 나흐체러가 더블린이랑 전면전하러 가는데 나흐체러까지 죽으면 진짜 벼랑끝임. 생귀나르 이새끼는 어차피 지좆대로 할거라 말 안듣고 거기까지 오면 리치도 손절선언할듯
테레시아는 그냥 차나 마시고 있으면 되겠지
진짜 조별과제 망하는과정그대로 가면 우째
3422번째 멸망 on
역시 사이클롭스가 옳았어
13에서 14 쯤이면 리치는 그냥 갈아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