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신부= 전쟁은 이미 변화의 구심점에 들어섰고 이기든 말든 상관없음, 연구에만 관심있음, 아스칼론도 그냥 보내줌

나흐체러르= 켈시랑 만나서 대화만 하고 옴, 사실상 패틀딱에게 인정받았다는 당끼 보러 온 거 고백함

다마즈티= 심심해서 옴

프오블= 재밌어보여서 옴

리치= 일단 우호적으로 사절은 보냄


솔직히 이번 전쟁에 진심인건 갈리아 복권 노린다도르의 레토 중령뿐인데
이걸 팀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