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신부= 전쟁은 이미 변화의 구심점에 들어섰고 이기든 말든 상관없음, 연구에만 관심있음, 아스칼론도 그냥 보내줌
나흐체러르= 켈시랑 만나서 대화만 하고 옴, 사실상 패틀딱에게 인정받았다는 당끼 보러 온 거 고백함
다마즈티= 심심해서 옴
프오블= 재밌어보여서 옴
리치= 일단 우호적으로 사절은 보냄
솔직히 이번 전쟁에 진심인건 갈리아 복권 노린다도르의 레토 중령뿐인데
이걸 팀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흐체러르= 켈시랑 만나서 대화만 하고 옴, 사실상 패틀딱에게 인정받았다는 당끼 보러 온 거 고백함
다마즈티= 심심해서 옴
프오블= 재밌어보여서 옴
리치= 일단 우호적으로 사절은 보냄
솔직히 이번 전쟁에 진심인건 갈리아 복권 노린다도르의 레토 중령뿐인데
이걸 팀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맨프레드 : 열심히는 함
심심해서 온 놈이랑 아미야 얼굴보러 온 놈이 제일 열심히함 ㅋㅋㅋㅋ
조도 아니고 그냥 한명이 유튭찍을려한다니까 나와준 수준인데
일단 불낸다니까 도와준다하고 구경온거에 가깝지 않나
리치도 비교적 우호적인거지 손절도 염두해두는걸
이래서 사카즈놈들은 안된다니까 ㅉㅉ
심심해서 재밌어보여서는 못참지 ㅋㅋㅋㅋ
이러니 외계인들한테 아다 따인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