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 앞에서 타라인을 버리고 높은 지위에 올랐다고 에블라나가 대놓고 언급해도 아무 말 없이 받아들이고병사들이 오리지늄 폭풍 때문에 상황이 묘해져서 술렁여도이런 전장은 오랜만이라고 호승심으로 불타오르는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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