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망한 눈매만으로도 사람 여럿 꼴리게하면서
여유로운 미소 안에는 끝을 모르는 탐욕이 숨겨져 있는 관상
고의인지 모를 찢어진 스타킹은 본인의 맨살을 자연스레 노출하고 있고
아슬아슬하게 가려진 가랑이는 얼핏보면 하의가 없어보이기 때문에 마치 치녀와도 같은 복장차림임
종합해서 봤을 때 이미 리드는 어린시절 알게모르게 에블라나한테 조교당해서 에블라나의 손짓 몇번이면 침대를 흠뻑 적실 정도고
나중에 리드가 연인이랍시고 독타 소개해주면 처음엔 흐음... 가리면서 관심없는 척 하다가
술을 맥여서 독타가 제정신이 아니게 하던가, 아니면 우월한 드라코의 힘으로 억지로 자기 개인실로 반쯤 납치해서 독타가 기절할 때까지 탈수하듯 짜버릴거같음
둘이 눈가리고 강제로 교미붙이는 여왕님 좀 꼴릴듯
꼴잘알
엉망진창이 된 독타 꼬라지를 보며 오열하는 동생도 그대로 따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