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거리의 상점에 가서 간식과 음료수를 좀 사오면 오후 내내 집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오늘날의 음식들은 변했지만 즐기는 사람들은 예전처럼 여유롭다.



IF세계관 수리공이었나 그 컨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