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갤에서 ar소대 그리던 해묘가 만든 새 게임 pv라면서 그거 보러 가서 대가리 깨지면서 기다리고

능력자들이 한글 사이트도 만들고 그러던거 기억함?

보스이름이 탈룰랔ㅋㅋ 거리고, 왜 타워디펜스? 이러던거 기억함?

난 단편적인 것만 기억남. 이젠 넘 옛날이라

다시 생각해봐도 플레이영상 이런거 하나없이 pv 하나만 보고 대가리 깨져서 2년 기다리던, 명멘거리던 시절의 우리들은 왜 그랬을까?

나도 이해가 안 된다


당연히 pv때부터 기다리던 애들은 지금도 겜 안 접고 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