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어 배도 고파졌다.
그런 가운데, 한 가게를 찾아냈다.
'여기는 우르수스 레스토랑'
이상한 이름의 가게다.
나는 인기 메뉴인 '곰탕'을 주문한다.
몇 분 후, 곰탕이 온다. 나는 먹는다.
……어쩐지 이상하다. 짜다. 이상하게 짜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굼 :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겠습니다. 돈은 안 내셔도 됩니다.
몇 분 후, 곰탕이 온다. 나는 먹는다. 이번에는 멀쩡해 보인다.
나는 가게를 나온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여기는 우르수스 레스토랑……
인기 메뉴는……곰탕……
명끼야아아악
핲끼야아아아아
핲끼야아아아ㅏㅏㅏㅏㅏㅏㄱ
핲끼야아아아아악
근데 왜 짬
원래 괴담 원본에서 짜다고 할껄
인육은 짜다는 속설이 있던가 그래서 - dc App
굼의 특제요리야!
핲끼야아아아아아아악
귀족은 이런 맛이구나...
굼폴리탄
노란 귀를 단 종업원을 본다면 조용히 벨을 누르세요 저희 가게에는 우르수스인이 없습니다.
어느날 그는 다른 곰탕집에서 곰탕을 시켜먹고, 재차 종업원에게 물었다. 곰탕이 이런 맛이냐고. 다음날 그는 자살했다.
명끼야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