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야에서도 테레시아가 자길 기억해줬다고 내심 기뻐하는데
인터넷이 없어서 용병인 주제에 저서까지 쓰고 책을 들고다니던 놈이
빅토리아에서 인터넷 키자마자 본능에 따라 인방육수가 된 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