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달달하다고 하는데 난 오글거리는 경우도 많고남들은 밋밋하다고 하는데 캐릭터성을 드러내는 대사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느끼는 것도 있고근데 가치관에 따라 그런 감상 차이가 분명히 드러나는 드라마가 있는 작품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연애 온도차이가 사람마다 다르니 아무래도... 난 너무 달달한것보다 담백한데 순간순간 살짝 심쿵하는 그런게 좋음ㅋㅋ
작가 역량 차이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