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드라마랑 막장드라마의 경계가 모호해서 차라리 재미를 보장한 막장드라마가 더 재미짐
특히 임성한 같은 막장계의 신이 만든 드라마는 꿀잼보장에 어나더전개라 예측이 불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