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이가 언니 나 이번에 4000m짜리 산타고왔다 하면서 장비 바리바리싸들고 등반인증샷찍은거 보여주면
대충 슥 훑어보고 속으로 '이정도면 내가 탭댄스 추면서 올라도 하루면 떡을치겠네' 같은 생각하고
입으로는 "역시 엔시아는 대단하네" 하면서 쓰다듬어줬을듯
절벽이가 언니 나 이번에 4000m짜리 산타고왔다 하면서 장비 바리바리싸들고 등반인증샷찍은거 보여주면
대충 슥 훑어보고 속으로 '이정도면 내가 탭댄스 추면서 올라도 하루면 떡을치겠네' 같은 생각하고
입으로는 "역시 엔시아는 대단하네" 하면서 쓰다듬어줬을듯
왜 저런걸 들고 가지?
왜 장비를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