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주게
[일반] 엔야의 건은 그때는 어쩔 수 없었다 맹우
익명(8unp7eyn2xiu)
2023-04-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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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m 설산을 맨몸으로 오르는 여동생에겐 거스를수없는
ㅋㅋ
5000m설산을 삼보일배
너는인간쓰레기야
이 쓰레기 새끼
엔야는 참지못하고 은재의 대가리를 후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