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에는 고스트라는 도우미가 있고

수호자라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죽었을 때 이 고스트가 수호자를 부활 시켜줌

이 부활의 원리가 간단하게 말하면 수호자가 살아있던 시간선을 찾아서 그 시간선의 수호자를 복사해서 현재에 다시 붙여넣기 하는건데

이 때문에 수호자는 죽었을 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음

그 외에도 고스트가 살린 수호자는 우리가 알던 수호자가 아니다 라던가 사실 시체에 복사된 영체만 갖다집어넣은거라 좀비나 다름없다 라던가

설은 많은데 뇌피셜도 많고 얘네가 하도 설정을 바꿔대서 나도 잘 모르겠다

모든 시간선에서 죽어있거나 사망 당시에 세포단위가 오염당했으면 부활이 불가능함

근데 이 설정을 콜라보로 땡겨와서 서리별같은 메인스토리에 직접적인 애를 부활시킨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