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오래된 톱니바퀴가 다시 움직이는 느낌?

그동안 돌아가지 않은 채로 멈춰 있었던 톱니바퀴들이(라테라노, 베히모스 등) 움직이면서 그 여파를 수습한다는 인상을 받음.

박사, 켈시는 가장 오래된 자로서 테라를 수습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최후에는 가장 오래된 톱니바퀴(인간)로써 마지막 스토리가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