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올헤약이 넌 라인랩에서 나왔지만 사실 여전히 라인랩을 지킨다는 표현을 한 것도 그렇고
크리스틴 본인 입에서도 그런 어투가 나온 거 보면
어차피 사리아는 라인랩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 라는 결론으로 보고 있는 것도 그렇고
특히 과거 회상 중 퍼디난드가 자기도 참여하고 싶다고 했는데 사리아가 말하길 내가 볼 때 얘는 과학자보다는 사업가에 가까워서 생각을 재고해야 한다니까
듣는 척하고 있었던 주제에 뭐라고 했냐면서 사실 듣지도 않았다는 것과 함께 사리아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그냥 넘어가니까
니가 있어서 안심이라는 작업 멘트까지 봐서 좀 불쾌함
얘는 자기 목적 말고는 이제까지 많은 것들에 딱히 관심이 없음
크리스틴 본인 입에서도 그런 어투가 나온 거 보면
어차피 사리아는 라인랩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 라는 결론으로 보고 있는 것도 그렇고
특히 과거 회상 중 퍼디난드가 자기도 참여하고 싶다고 했는데 사리아가 말하길 내가 볼 때 얘는 과학자보다는 사업가에 가까워서 생각을 재고해야 한다니까
듣는 척하고 있었던 주제에 뭐라고 했냐면서 사실 듣지도 않았다는 것과 함께 사리아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그냥 넘어가니까
니가 있어서 안심이라는 작업 멘트까지 봐서 좀 불쾌함
얘는 자기 목적 말고는 이제까지 많은 것들에 딱히 관심이 없음
사리아는 크리스틴한테도 특별한 위치에 있는게 맞음 오히려 크리스틴이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건 자기 연구의 결과를 사리아만은 이해할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서임
내가 연구만 성공하면 무조건 돌아올거라고 생각해서 막나가고 사리아가 자기 못버리는거도 아니까 짬도 치고 하는거
그 독선적임이 한편으로 사리아의 관점와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기도 한지라...
그게 인적 자원으로서든 자신만의 우정이든 크리스틴의 사리아에 대한 관점은 사리아가 가진 다른 소중한 관계랑은 사뭇 다른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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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든 걸 기억 못하는 건 아니라는 소소한 핑계까지 완벽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