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아직도 1주년때 못잊음 그때 지생오금 오후의 이야기 파쇄대로 거의 한달에 하나꼴로 작은 이벤트 나왔었는데 흑야 - 1주년 하면서 뭔가 게임에 활력이 붙는 느낌이었음 한섭 오픈 이후로 진도 쭉 따라잡히다 1주년 이후로 간격이 유지됐던걸로 기억함 7지 뽕도 지렸고
참 재미있게 했었는데 그 때는 ㄹㅇ
지금도 매번 새롭긴해도 그 땐 그 때의 풋풋한 감성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