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지루하다는 표정들로 책들을 보다가 오리지늄에 대해서 고대어로 적혀있는 책을 열게됨
내생각에는 자기가 간섭한 문명들이 적혀있는 책들일거같음
그리고 오리지늄 - 톱니바퀴 - 도시로 보이는것들을 그림자로보여주는데
오리지늄은 기술을 발전시키고 그 기술을 문명을 건설시켰다라는거같음
그리고 그 뒤에는 재앙들로 문명이 파괴되는 연출같고
파괴된 잔해들 사이에서 나방이 불에 타면서 어디론가 날아가고
오올헤약이 존1나 재밌겠다라는 표정을 지으며 따라감
이쁘니까 한번 더 보자
그 뒤에 불타는게 흩날리면서 갑자기 정색을하고 꼬리로 빛 기둥같은걸 후려친뒤에
빛 기둥 아래를 향해 자기도 몸을 던지게 되고 그대로 사라져버림
여기서 흩날리는게 아까 날아가던 나방의 날개라고 생각하는데
내생각에는 저 나방이 라인랩 소장 부모님를 묘사한거같음 무언가의 방해로 하늘을 연구하던 소장의 부모가 죽게되고 한번더 나방의 관심을 끌기위해서 불을 흩뿌린뒤에 이번에는 자신도 직접 관여하기 위해서 테라쪽으로 떨어진게아닐까 라고 뇌피셜굴려봄
맞으면 싸이뿌림
헤응
대충 이런저런 연구에 관여하다가 불나방으로 묘사된 한 과학자의 연구에 매료되서 쫒아가고 그 연구가 실패하니까 정색한뒤에 이번엔 내가 개입해서 실패안하도록 유도해야지~ 한다는건가
얘 모티브도 인간에게 간섭하는 신이라니까 그렇게 나오지않을까싶음
얘 사실 쉐이같은 베헤모스 였음??
일리가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