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옷 질감이 딱봐도 그냥 얇은 천이라 만져보면
폴리에스테르 섞인 빳빳한 느낌이 안 들고
구겨져도 구김이 남지 않는 그런 부드럽게 잘 만져지는 천이란 말이야
근데 저런 씨발 터질것만 같은 맘마통을 가지고 이런 옷을 입는다? 거기다 누브라면?
그냥 양손으로 가슴에 손을 올리기만 하면 알 수 잇음
아 이건 옷이 아니다
이건 그냥 가슴에 씌운 콘돔, 그것도 0.01짜리다
그리고 그 콘돔 끝엔 작은듯 큰듯 앙증맞게 튀어나와 잇는 어떤 돌기가 잇다
이 모든게 그냥 씨발 생이랑 다름없게 느껴진다니까?? 오고곡헤그극은 진짜 전신에 실오라기만도 못한 콘돔 하나 입고 밖을 거닐며 다니는 것과 다름이 없음
이건 만져보지 않는 사람만 바보고 그리고 대놓고 유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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