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가 말하길 너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자기소신이 확실했다 마치 공장에서 찍어낸듯이 똑같은말만 앵무새처럼 하는 아이들과 다르게 자기 소신발언을 해내는 니가 참 특이해서 마음에 들었다 엔야하던데 성녀님 더욱 대단하시네
절할때 마다 은재 욕하고 종칠때 마다 소리질렀을듯 ㄹㅇ
그저 대단하신...
엔시오디스를 죽인다 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었다
오빠를 죽이겠다
종울리면서 시발~
절하면서 오빠 종치면서 시발놈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