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PV에 나오는 셋의 모습이 서로가 과학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암시라는 해석이 있네
사일런스는 과학의 구린 부분과 무서운 이면을 너무 많이 봐서 그것과 항상 싸우고 고통받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뮤엘시스는 과학의 좋은 부분(초반의 분신)이든 구린 부분(수중 유적 폐허)이든 전부 찾아내고 이해해야할 탐구의 대상으로
응호오옷헤으으윽은 그저 좀더 높은 지식을 원할 뿐이고, 그걸 위해 과학을 이용한 뿐이며, 주변이 박살나든 지가 떨어져 죽든 신경 안쓰는 타입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빛 속에서 나오는 커스틴의 모습은, 그녀가 가장 과학적으로 대단하고, 또 진실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암시
라는 해석을 유튜브 댓글로 봤는데 얼추 그럴싸 한듯
그럼 사리아는 뭐지 사일런스반 뮤엘시스반이란 느낌인가
커스틴이 진실에 가까우면 싸우고 나간 사리아는 머가되노
또 모르지 사리아가 몰라서 지금까지 묘사가 안된 다른게 있을지도
진실에 가깝다고 진실에 다다로는 과정과 수단까지 옳다고 볼 순 없지 않나?
과정이 씹창이고 자길 속였으니.. 사리아 입장에서는 나갈수밖에 없었을듯?
근데 뮤뮤는 결국 심해배신하잖아 - dc App
옹호오옷에서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
오올헤약은 불나방처럼 지식만을 쫒는다는 해석이 ㄹㅇ 딱 맞아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