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지에서 나온 레토 중령 행적 보면 가히 레완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분명 수도 방위군 대장이라는 말 그대로 수방사 사단장 위치인데
하필 갈리아 뽕에 취해가지고 가울 문화를 남기는 조건으로 테레시스에게 런디니움 팔아넘긴 장본인 중 하나이고
생귀나르 비위 맞춰준답시고 온갖 패악질에 혐성질 하는거 다 넘어가고
골딩과 같은 민간인들 찾아가서는 나는 최선의 선택을 했음 ㅇㅈㄹ
그리고 결전때 부하들 다독이면서 우리는 런디니움을 지키는 방위군이다 이러다가 생귀나르에게 퉁수는 당할대로 당하고 아미야에게 도넛도 당하고
그나마 지 밑의 부하에게는 관대하니까 불쌍은 개뿔 대체 왜 이딴 새끼를 저런 요직에 앉혀 놓았는지
빅토리아군은 썩었다
가울 출신은 뽑지도 말고 요직에 앉히지 마라
프랑스인이 영국에 애국심이 있을리가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