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사회와 고대인
██를 돌이켜보면, 현대인의 고대 인식은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재앙과 오리지늄 광맥의 ██는 ██에 대한 우리의 개선된 관점에서 ██가 초기 탐사 사이의 경계를 제한했다.
테라의 사람들이 의식적으로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한 후, 대부분의 시간 동안 ██에 대한 이해를 구축하기 위해 구전된 이야기를 분석하려고 시도했고, 테라상의 ██에 존재했던 고대 유적만 연구할 수 있었다.
오늘날의 ██ 기술은 ██이 인류로부터 멀리 떨어진 황무지를 개척하여 고대인들이 남긴 유적을 탐험하는 것을 지원하지만, 여전히 현장 작업은 아직도 재앙의 위협으로 인해 위험한 ██ 및 █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기존 데이터인 ███의 정보를 가지고 ██ 연구에 있는 자료를 요약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 방식에서 ██와 진실에 대한 이해는 실제로 점진적인 과정이다.
오늘날 우리는 █ 내일의 █ 가 더더욱 █할 수 있는 것인지, 여전히 끊임없는 █가 우리를 과거의 진실로 인도하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계속해서 확장되는 오리지늄 광맥은 더 오래된 고대의 잔재를 점차 삼켜나가고 있다.
어떠한 의미에서 고고학자들은 최초의 원래 흔적을 ██의 실제 █로 옮겼으나, 이는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고대인들은 과연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외부의 관점에서 우리가 현재 █로 인지하고 있는 ███의 고대인은 기본적으로 일치한다.
여기에는 유력한 2가지 증거가 있다.
하나는 사르곤에서 출토된 고대인의 유해이고, 다른 하나는 각지에 남아있는 고대 회화이다.
분석에 따르면 고대인의 골격 구조는 현대인과 거의 차이가 없으며, 유일한 차이는 신장에만 있다.
그러나 고대 회화-심지어는 ██████의 작품에서도 인간의 외형적 신체 특징이 현대인의 그것과 다르지 않게 묘사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연구 성과로 볼 때, 우리는 현재 시대와 거리가 먼 인류는 이미 일정한 조직적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의 고고학적 연구 업적이다.
다양한 ██ 지역의 사회적 조직은 비슷한 생리학적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능한 한 모여서 살고 있는 놀라운 특징을 보여준다.
████가 서로를 돕는 방식으로 ██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일부 취락 유적지 내 ████의 분포 상황에서 ████의 ██를 관찰할 수 있다.
큰 집에는 보통 삶에 필요한 몇 가지 간단한 필수품들만을 가지고 있고, 작은 집 유적에는
부족 시대와 아슬란 정복기
그러다 점차 문자가 등장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이때 사르곤 제국과 염국 ██의 역사를 논할 때 이 두 나라는 항상 ██로 되풀이되었다.
이때 [국가]라는 개념이 ███, █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개념이 명확하게 정립되었다.
█ 당시 테라에는 오늘날까지 테라 전역에서 통용되는 역법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 시기를 학술적으로 '부족 시대'라고 부를 수 있다.
██ 문헌에 따르면, 이 역사적 시기는 ██ 특정 사회 개념과 사회 조직으로 ███ 구분되어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라고 부르는 ██의 형태는 '부족'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러한 단어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여전히 이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게 상상하는 집단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일부 몇 가지 ██ 중요한 일이 조용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 동안, █ 중 ███ 연구원들이 "보호자"라고 정의한 사람들에 대해 알아냈다.
"보호자"들은 자신의 주거지를 지키기 위해 더 큰 위험을 무릅쓰는 것보다, 강력한 무력으로 █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오히려 더 수월하며, 많은 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런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에 사회구조는 놀라울 정도로 급변하게 되었다.
보호자와 피보호자의 신분이 짧은 기간 내에 빠르게 뒤바뀐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의 아이러니에 ██와 █ 통치의 개념이 사회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더 ██는 개인의 힘이 비교적 큰 신민(神民)은 통치자의 포섭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다양한 인종의 에인션츠들은 대부분 통치된 상태에 있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 기간 동안 부족들이 여전히 긴 시간에 걸쳐 ██ 재앙의 위협을 받고 있었으며, 사람들은 짧은 시간 안에 피난하여 ██ 주거를 건설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부족의 통치자들은 ████ 수단과 ████ 아래의 부족민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부족 개념이 등장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 홀로 생활하던 █ 부족 ████의 침공이 ██다.
이것은 많은 ██ 현상을 초래하게 되었다.
테라 전역에 더 큰 규모의 거대한 부족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 속에 █ 새롭게 등장한 자아 정체성 관념인 "아슬란"이라는 것이 생겨났다.
이러한 변화로부터 탄생한 새로운 것들 ██, ██도 있다.
오늘날의 사르곤 지역에 속한 어느 부족의 지배자는 왜 지배자가 갑자기 지배하는 지를 깨달았다.
██, 그들은 확실히 남다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생각이 이어졌다.
남들과 다른 그들은 그 차이를 더욱 두드러지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렇게 "아슬란"이 탄생했다.
큰 █는 이런 특별한 종류이며, 굉장히 드문 점이다.
이 아슬란 부족은 아슬란 황제로부터 ██를 받았고, ██ 전 빅토리아에 갔던 아슬란 역시 이 보로 직계 친족 중 일부이다.
██라는 말은 어느 세력이 ██ 강한 힘을 가진 지배자 무리를 일컫는 말로, 훗날 그들은 ███에서, 더욱 용감한 전투로, 아슬란의 이름이 테라 전체에 휘날리게 되었다.
이 과정은 나중에 "아슬란 정복기"라고 불렸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 영향력이 ███ 커지면서, 아슬란이라는 이름은 ██와 ████에서 당시 그 부족 전체적인 모습을 ██ 나타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외부에 █ 구조를 가진 필라인들은 대부분 ██ 아슬란으로 구분된다.
아슬란 정복의 영향은 매우 광범위했다.
수백 년 동안 지속된 이 큰 사건은 당시 인류의 자아인식을 완전히 새롭게 했다.
██, 부족에 살면서 체형이 비슷한 인류는 부족의 사람으로 자신을 인식하게 된다.
예를 들어 같은 부족 내에서 피지배자에 속하는 페로 ███는 더 이상 둘의 차이를 의도적으로 구별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들은 자신을 평범한 부족의 사람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아슬란 정복의 승리로 인해,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종족 간 ██ 승리 격차를 ███ 나누기 시작하게 되어, 이로써......
...교차점은 █의 영원한 █ 고리 안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 항상 █ 바뀌었다.
테라력 11년부터, 광활한 대초원의 쿠란타들은 악몽의 카간의 지휘 아래 █ 대지를 질주했고, ███는 순환하는 역사의 주기를 밟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카간이 이끄는 군대는 ██까지 이어지고, 가는 길의 국가와 질서를 짓밟으면서, 후대에 "악몽의 원정"이라고 알려진 역사적 사건 ██ 이 4년 남짓한 시간 동안밖에 지속되지 않았으나 ███ 테라는 1천 년 동안 볼 수 없었던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각 지역의 신민(神民) 통치자들은 큰 타격을 입어 간신히 통치를 유지하는 한편, 동시에 악몽의 군대라는 █ 잔인하고 무자비한 이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들이 고대의 통치 패턴을 효과적으로 약화시킨 것은 사실이지만, 전쟁으로 인한 고난은 실질적으로 12년 후인 테라력 27년까지 많은 무고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고통에 시달린 우르수스 ██는 히포그리프 ██ 통치자의 오만함에 반기를 들었다.
이 기세가 드높이 올라가, 거대한 투쟁은 곧 전쟁으로 바뀌었다.
테라력 31년, 반란군 지도자 이고르가 우르수스 제국을 세우고, 성공적으로 즉위에 성공했다.
이것은 테라 역사에서 처음으로 에인션츠가 ██ 조직적으로 ██한 신민(神民)의 지배에 반항하여 성공한 사례였으며, 그때부터 이후로 이어지게 된다.
케쟝
어째서 공식 설정집조차 블랙박스가있는거임?
글자가 너무 작아서 안보임... 의역하기에는 이게 중국어라서 글자 하나로 의미가 휙휙 바뀌니까 일단 블랙박스처리해둠
ㅇㅎ
검열이 왤케 많아
일부러 검열한게 아니고, 글자 자체가 정확히 안보여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그래
아 저 설정집 컨셉이 아니라 그냥 안보인거였음? 몰랏네ㅋㅋㅋㅋㅋ
지금 올린 사진에 있는 뭔지 보이지도 않는 한자를 다 번역한거? ㅎ발 미친;
중요한 설정은 인게임에도 나오겠지만 모르고 넘어가긴 좀 아깝네
갸뜩이나 읽기 어려운데 검열질해놓으니까 피공해서 못보겠다
카간이 진짜 옛날 이야기긴하네
고대 인류 얘기는 아닌가보네 지금 인류 얘긴가
아슬란이 아예 별개 종족은 아니고 필라인 중에 일부를 지칭하는 식이었구나
이제 슬슬 4번째 록라 떡밥 시동거나보네...
이건 한섭에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