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4주년 PV에서도 나온거임
위에 2개는 잘 모르겠고
맨 아래건 크리스틴이 들고 있는 CG도 나왔음
잘 보면 검은 구 하나, 흰 구 하나, 그리고 흰 고리 1개랑 검은 고리 2개가 있음
처음엔 테라랑 달의 궤도를 형상화 한 거라고 생각했음
흰 구가 태양이고 검은 구는 테라, 흰 고리는 테라가 태양을 도는 궤도, 그리고 2개의 검은 고리는 달의 고리
그런데 잘 보면 흰 구는 검은 고리 중간에 떠있고 검은 구는 애매하게 고리 3개 사이에 어중간하게 떠있음
처음 생각이 맞다면 흰 고리는 검은 구를 관통하고 그 중간에 흰 구가 있어야겠지 그래서 잘 모르겠음
그리고 발사 직전에 이런 것도 나옴
똑같이 3개의 고리와 흰 원 1개, 검은 원 1개
작은 원엔 S, 그 밖은 M이라 적혀있는데 각 각 small, medium이라 한다면 가장 바깥은 large의 L이겠지
가장 작은 고리에는 흰 원이 접하면서 돌고 있고, 그 안에는 검은 구가 또 내접해서 돌고 있음
그 다음 장면에는 좁은 원호를 기준으로 검은 원이 중간에 정렬되어 있음
사실 이것저것 찾아봤지만 정확히 뭘 표현한 건지는 잘 모르겠음
테라의 천문학 수준이 어느정도인 지도 감이 잘 안옴.
'진짜' 별들은 안 보일 거고, 지구가 둥근 건 알 텐데 천동설이 정설일 지도 모르겠네
그럼 위에 S, M 궤도는 달의 궤도고 그 바깥 궤도는 태양의 궤도일지도?
완전 처음 풀리는 부류의 떡밥이라 정보가 없어서 추측할 것도 없는데 뭐 스토리 풀리면 그래도 좀 분석할 게 나올듯
행성 정렬된 순간을 의미하는거 아니야?
딱히 명빵에서 테라 외에 다른 행성이 언급된 적도 없고, 굳이 테라 주변에서 멀리 나갈 게 아니면 행성 위치가 중요하지도 않음. PV 보면 테라 주위를 도는 우주정거장 비슷한 걸 쏘아올린 거 같은데 그럼 더 그럴 필요가 없지.
크리스틴이 하늘이 뭔가 이상하다 햇잖아 그리고 오올헤약이 일단 점성술 학회장?이고 그러니 오히려 행성정렬의 순간이야말로 점성술에 잇어선 뭔가 중요한 그런거 아님? 왜 그런진 스토리에서 나올거고
저도 미숙하게나마 이해한거라 님이 말하는게 어느정도까지 파악이 되어가지고 말하는건지 잘 모르겟어요
나도 잘 모르겠음 그냥 스토리 보고 분석해봐야지ㅋㅋ
천문학+점성술의 대환장 결합 아방가르드 스토리일거 같다는 말이 잇던데 아무튼 행성 정렬된 순간 존나 높이 올라가서 무언가를 관측하는것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잇을 지도 모름 테라상 천문점성학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