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들의 숨결 가져가겠다면서 증기기사한테 말해도
혈통과는 관계없이<<< 지가 부정해봤자 아슬란 왕가 혈통임
런디니움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지도 검을 쓸 줄 모름
이래놓고 위에 올라와서 한다는게 우리가 쓸 줄은 모르지만 남의 손에 넘기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는데
정작 캐스터 공작은 그 검으로 빅토리아 통일을 하겠다고 하고
자기는 상실과 비극이 슬프고 추억만 곱씹고 아직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을 못하는 분위기임
친구가 죽은 건 불쌍하지만
지금까지로 봐서는 아무리 봐도 왕의 재상이 아님
에블라나 님께 목을 내미는게 빅토리아를 위한 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