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들의 숨결 가져가겠다면서 증기기사한테 말해도
혈통과는 관계없이<<< 지가 부정해봤자 아슬란 왕가 혈통임
런디니움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지도 검을 쓸 줄 모름
이래놓고 위에 올라와서 한다는게 우리가 쓸 줄은 모르지만 남의 손에 넘기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는데
정작 캐스터 공작은 그 검으로 빅토리아 통일을 하겠다고 하고
자기는 상실과 비극이 슬프고 추억만 곱씹고 아직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을 못하는 분위기임
친구가 죽은 건 불쌍하지만
지금까지로 봐서는 아무리 봐도 왕의 재상이 아님
에블라나 님께 목을 내미는게 빅토리아를 위한 호상이다
혈통과는 관계없이<<< 지가 부정해봤자 아슬란 왕가 혈통임
런디니움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지도 검을 쓸 줄 모름
이래놓고 위에 올라와서 한다는게 우리가 쓸 줄은 모르지만 남의 손에 넘기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는데
정작 캐스터 공작은 그 검으로 빅토리아 통일을 하겠다고 하고
자기는 상실과 비극이 슬프고 추억만 곱씹고 아직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을 못하는 분위기임
친구가 죽은 건 불쌍하지만
지금까지로 봐서는 아무리 봐도 왕의 재상이 아님
에블라나 님께 목을 내미는게 빅토리아를 위한 호상이다
본인도 고민 존나 많은듯. 12지 마무리 시점이 시즈입장에서 가장 어두운 순간같음
13지부터는 좀 심적인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음 런디니움 진입부터 계속 글래스고와 시즈의 내적 갈등이 반복되고 있음
확실히 시즈는 왕재는 아니지
지금까지는 말이야
기본 일러의 커다란 포부 주머니가 스킨에서 사라졌을 때부터 실망이었다
근데 에블리나는 그런거 필요 없대잖어 - dc App
타라인이 빅토리아인들처럼 자유로워질 때까지 싸우겠다니까 한 500년만 빅토리아인들이 광산에서 적은 돈으로 강제노동하고 감염되면 용서받지 않을까
근데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까 좀 어쩔 수 없는 부분같음
굉장히 급박하기는 한데 결국 시즈 본인의 나는 왕이 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제일 걸림돌 같음
맞음 시즈가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이 없음. 칼 주운것도 카즈델과의 전쟁을 끝낼 수 있으니까 찾은거지 왕되고 싶어서 잡은게 아님
누가 그 자리를 달가워할까
얜 대단한거지 지금 염국 황제도 웨이옌우가 황제 짬치고 쨌다고 죽이고싶어하잖아
애초에 에블라나는 스승인 워릭을 죽이면 난국이 가속할거라는 거 알고 있었으면서 어차피 올 비극이라면서 내가 타라를 다시 세우겠다며 죽여버렸으니까
11지에서는 그래도 나름 리더답다는 느낌이었는데 12지 오니까 갑자기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줌
에블라나 님의 오도짜세 방화에 정신을 못 차리는 기열찐빠 글래스고와 시민들
아직 안해서 모르겠지만 왕의 재상이 되려면 잔인하고 좀 소모품 대하듯하는면이 필요하긴 함
인간적으로 그런 정치적인 면은 싫기는 한데 리더에게 필요한 확실한 목표가 없음 뭔가 옛 집을 찾아온 부랑아 느낌임
올라가서 지애비처럼 목 댕강하는건 아닐까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