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들고다니는데 막상 갖고다녀보니 쉬발 이걸로 뭐 어쩌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카도르는 그 잘난 검 가지고 뭘 할 수 있냐고 지금 하는게 뭐냐고 명치 존나치는데 심지어 맞는 말이라서 가만히 있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친구 하나 찔려죽고 퍼뜩 정신차려서 사람들 끌고 공작 고속함선까지 갔지만 어쨌든 친구는 죽음 시발임 그냥
난데없는 드라코의 광범위 방화에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친구누구?
베어드
차라리못갱긴 모건이나 다그다를죽이지 왜 이쁜 베어드를.......
솔까 개 억까지. 칼 주운지 얼마 되지도않았고 누가 어떻게 쓰라고 알려준것도 아닌데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