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둔군 사령관인 주제에 현지인들과의 관계는 대놓고 안좋고
외부에서 더블린 쫓다가 온 혼 + 백파 일행이랑도 협력하기는커녕 텃새부리면서 하는일마다 방해하고
타라인의 대한 혐오감은 하늘을 찌르는 주제에 더블린 찾을 능력은 없으니깐 찾다 찾다 에이 씨발 하면서 무차별 더티밤 투하
보는 눈도 없어서 지 옆에 있는 부관이 지가 그렇게 싫어하는 타라인 스파이인지도 모름
캐릭터는 죽음으로 완성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새끼는 뒤질때도 암튼 우리 빅토리아 못잃어 이지랄 하다가 칼 한자루 들고 반자이 어택 ㅋㅋ
이정도면 걍 본격적인 더블린 스토리 진행을 위해 만들어진 무능한 상사 캐릭같음
해밀턴은 뭐 도구적인물이긴했지
에이 씨발 이전에 혼이랑 백파가 열심히 한 추적을 추적해서 지 공적마냥 취급함
현재 빅토리아의 모습이기도 했고
해밀턴 입장에선 부임지가 그냥 좆박았다 딱 한 마디밖에 몬함,,, 나름대로 아끼는 부하들은 더블린 귀혼대랑 현지 타라 주민들이 협조하면서 끔살시키는 걸 몇 년 단위로 겪었으니까
걍 단순히 타라인 혐오하는거라면 얘도 당한게 있으니까 그러려니 할텐데 같은 빅토리아군인 혼대빵한테 열등감느끼고 전공 훔치려고 아군 통수치는거 보고 걍 병신이라는걸 확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