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령술 같은거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디마즈티가 에블라나한테 붙은 화염으로 타면서 걸어다녔다는데

탈룰라는 이런 묘사 없지 않았음?


그냥 좆밥년 불이다 싶어서 안끄고 무시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