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데일도 기구하긴 한데 골딩은 진짜 스토리 내내 고통받다가 12지에서 결국 진실 깨닫고 멘탈 터져서 적한테 죽여달라고 부탁하는 게 진짜 불쌍하다. 요약으로 읽을 땐 안 와닿았는데 직접 읽으니까 골딩 파트는 학대물인가 싶을 만큼 고통받네 오죽하면 다마즈티도 살아서 자경단 돕는 게 더 나은 길이라고 뜯어말리냐고 - dc official App
어떻게 보면 자기 목숨값으로 다마즈티랑 동귀어진해서 자경단 복수한거나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