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자 할래
원래 한국번역은 연장자한테 존대하는 걸로 바꾸잖아. 원문이 반말해도
그 장면 원문도 公爵阁下라고 부르던데 나름 예의는 지키는듯
그게 한국어로 치면 "대감은 어찌 생각하시는가?" 같은 스타일로 받아들였는데 생각보다 더 예의바른 태도라서 조금 놀랐음
인간의자 할래
원래 한국번역은 연장자한테 존대하는 걸로 바꾸잖아. 원문이 반말해도
그 장면 원문도 公爵阁下라고 부르던데 나름 예의는 지키는듯
그게 한국어로 치면 "대감은 어찌 생각하시는가?" 같은 스타일로 받아들였는데 생각보다 더 예의바른 태도라서 조금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