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아가 와 줄거라는걸 간절히 믿고 있어서 일단 구조를 그렇게 만들었고
사리아가 자길 데리고 돌아가려고 해서 사리아를 돌려보내게 됐지만
만약 사리아가 끝까지 자신하고 같이 가준다면 그대로 허니문 떠나고 싶었던게 아닐까?
결론은 소장님 마음을 이해 못한 벽창호 사리아가 나쁘다
사리아가 와 줄거라는걸 간절히 믿고 있어서 일단 구조를 그렇게 만들었고
사리아가 자길 데리고 돌아가려고 해서 사리아를 돌려보내게 됐지만
만약 사리아가 끝까지 자신하고 같이 가준다면 그대로 허니문 떠나고 싶었던게 아닐까?
결론은 소장님 마음을 이해 못한 벽창호 사리아가 나쁘다
처음 대학시절에서 계획을 말했을 때는 그때 사리아가 함께 있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어쨌든 마지막에 같이 있었으니 된거지
친구까지 개죽음을 만들 순 없으니
그치만 죽을때까지 함께 있어준다는게 로맨틱한걸
아직 안죽으셨다ㅡㅡ
그래도 보내려고했을듯? 일단 사리아가 자기한테 와줬다는데서 마음은 충족됐으니까 뮤엘시스도 보낸게 그냥 자기 꿈은 자기가 단도리친다는 느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