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진실만을 위해 이제까지 못 본 체 해온 생명과 고통들의 업보도 있고
오히려 남은 사리아와 뮤뮤가 좀 안타깝지만 걔들도 새로운 인연을 맺었으니 경사났고

오히려 소장이 자신의 업보를 부정하지 않고 최후를 맞은 느낌이라
꿈을 이루고 깔끔하게 형장의 이슬이 된 감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