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진실만을 위해 이제까지 못 본 체 해온 생명과 고통들의 업보도 있고
오히려 남은 사리아와 뮤뮤가 좀 안타깝지만 걔들도 새로운 인연을 맺었으니 경사났고
오히려 소장이 자신의 업보를 부정하지 않고 최후를 맞은 느낌이라
꿈을 이루고 깔끔하게 형장의 이슬이 된 감상임
오히려 남은 사리아와 뮤뮤가 좀 안타깝지만 걔들도 새로운 인연을 맺었으니 경사났고
오히려 소장이 자신의 업보를 부정하지 않고 최후를 맞은 느낌이라
꿈을 이루고 깔끔하게 형장의 이슬이 된 감상임
대령님 돌아가시는 것보단 안 슬프겠지
대령님 돌아가실 때는 감사의 눈물이었지
자기애조차 없어서 목숨도 쓰레기 던지듯 투척하는데 사실 정은 안가지 인물로 따지면 볼건 다봤고..오퍼로는 안보니 다행임
대의를 위한 캐릭터라서 업적 하나로는 개쩌는데 역시 라인랩의 이성을 끝까지 고집한 캐릭터다 싶음
안죽었어임마
최고까진 아니겠지만 좋은환경에서 자기재능 펼치다가 결국에는 자기목표까지 이루고 가버렸으니 막 아쉽다거나 IF같은게 생각나지는 않긴함
결국 자기 원하는걸 다했는데 아쉬울것도 없지. 자기도 죽는거 각오했을거고
혹시 모르지 엔드필드에서 다시 볼지
짧고 굵은 npc였음
굉장히 음흉한사람인줄알았는데 낄낄빠빠가 완벽했다고 생각함
결말이 캐릭터 완성시킨거같아서 난 만족
엔필에선 볼수 있겠지. 명방에선 이야기가 완결됐음.
솔직히 정말 부러운 삶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