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이미 중증 의존증에 자기가 의지했던 사람들에게 버려져서 멘탈은 부셔지기 일보직전인 상태인데

새롭게 사귄 독타와의 관계가 또다시 버려지면 어쩌지라는 걱정도 있지만

이미 자기는 독타 말고는 의존할 곳이 없고 자기가 할 줄 아는것은 이것뿐이라며 최대한 유쾌한 척 가짜 미소를 짓는 뮤뮤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