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아랑 둘이서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면서 조사도 하고 쇼핑도 해서 내심 '사리아랑 친구사이 정도는 되겠다' 싶었을텐데 목석같은 사리아가 맨필때 자기 부탁 씹고 통수친거 보고 밤에 잠 못자고 눈물 찔끔 흘렸을듯
ㄹㅇ ㅋㅋ
눈물로 물분신 만들고 분신 껴안고 울었을듯
졸라귀엽네ㅋㅋㅋㅋ
뭔데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zzzzz
꼴리네
통수 맞았다는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가슴은 받아들이지 못해서 사일런스 불러서 이야기하는데 대놓고 나쁜년취급하고 ㅠㅠ
물찐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