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얘네가 캐릭터 만들때 병적으로까지 집착한다고 보는게 캐릭터의 입체성인데

사실 이랬을때 등장인물 간의 구도나 얽힘이 여러 갈래가 되니까 심리를 생각하면서 읽을 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이 있긴 함


근데 초기 스토리는 이게 전달이나 설명부족 때문에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가 나왔고

고점을 찍을 때는 얼음깨기처럼 호평받는 캐릭터가 나왔는데

이번 라인랩은 후자인듯 개인적으로 파르비스 사망씬은 역대 명빵 악역 퇴장씬중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