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 거르고 봐도 눈앞에서 불행한데도 꾹참는애들옆에서 전 불행하게 살았어요!!!아 인생 이렇게 고달프고 서럽고 이지랄해대다가 주마마처럼 응 불쌍한데 어쩌라고하니까 당황타고 스토리내내 그냥 캐가 개그캐임 생긴건 무슨 여성향 로판 주인공같이 생긴애가 하는짓들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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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불행하다구요(우르수스에서 사르곤까지 달려왔지만 비감염자에 심지어 두린들이 정신적인 테라피까지 무상으로 해줘서 바캉스즐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