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전쟁터에서 굴러다니는 고아들한테 그랬다하면 테라가 그럼그렇지 한단건데 자기가 직접 낳은 아이한테 저런다는게 호러임 이건 책임없는 쾌락의 부산물도 아니고 ㅈㄴ빡센 과정으로 낳아진 아이한테 산모한테도 최악의 결과아닐까
남 물건엔 손대기 좀 그렇잖아
산모한텐 괜찮고?
산모도 똑같은 년이겠지 사상보면 지들끼리 붙어먹을듯
낳는다는게 일단 고통의 과정인데 이게 확정가챠도 아닌가니 더욱 안되는거 아닌가
자식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것 또한 하나의 관념이고 아츠가 뇌에 작용하는거면 산모한테도 그렇겠지 산모가 시술받았으면
애를 직접 낳는게 아니라 알낳고 나중에 수정하는 방식으로 번식한다면
출신 모를 고아들한테 그런 대업을 어떻게 맡김. 자기들 혈연이 이어가야지
근데 확정도 아닌게 가장 문제잖아....
혈연이더라도 사상이나 업적을 위한 인명경시는 옛 역사만 봐도 흔해서, 그렇게 충격적이지 않더라
저출산이 흔한 단국에선 오올헤약일종은 가망이...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
인신공양하던 쪽 신화답네. 좀 찾아보니 아즈텍 수도에서 발굴된 공양 유골 32구가 전부 애기꺼라더만